화요일, 삶이 잃어버린 것들을 찾으러 갑니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은 루게릭 병을 앓으며 죽음을 앞두고 있는 모리 교수와 그의 제자 미치가 모리가 세상을 떠나기 전 서너 달 동안 매주 화요일에 만나 인생을 주제로 가진 수업 내용을 적은 글이다. 수업이라고 하기에 어색한 둘 만의 대화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방송가이자 칼럼니스트로 바쁜 일상에 얽매여 살아가던 저자는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그가 몸소 보여줬던 삶과 죽음에 관한 강의는 세상이 중요하다고 떠들어대는 무의미한 것들 대신 타인을 동정하고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배우게 한다. 죽음 앞에서도 삶에 대한 진지한 성찰과 진실한 태도를 가지고 살아가는 모리 교수의 모습은 그 자체로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살아있는 순간순간을 소중히 여기게 만드는 그의 가르침은 그가 세상에 없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Maybe it was a grandparent, or a teacher. Someone older who understood you when you were young and searching, who helped you see the world as a more profound place, and gave you advice to help you make your way through it. For Mitch Albom, that person was Morrie Schwartz, his college professor from nearly twenty years ago.
Maybe, like Mitch, you lost track of your mentor as you made your way, and the insights faded, and the world seemed colder. Wouldn't you like to see that person again, ask the bigger questions that still haunt you?
Mitch Albom had that second chance. He rediscovered Morrie in the last months of the older man's life. Knowing he was dying, Morrie visited with Mitch in his study every Tuesday, just as they used to back in college.
Tuesdays With Morrie is a magical chronicle of their time together, through which Mitch shares Morrie's lasting gift to the world.
| 구분 | 13시 이전 | 13시 이후 |
|---|---|---|
| 군자도서 | 당일출고 | 1일 추가 |
| 타사도서 | 1일 ~ 2일 추가 | 2일 ~ 3일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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